브랜드스토리

핏제리아’오는 이탈리아 정통 나폴리 핏자를 이제까지 없었던 맛으로 구워내
고객들로부터 감탄사를 이끌어 내겠다는 약속을 지켜가는 브랜드입니다.

핏제리아’오의 독창적인 도우를 찾다. 핏제리아’오의 핵심인 도우는 새벽 5시부터 준비! 숨쉬는 도우로 쫄깃하고 고소한 맛을 선사합니다.
핏제리아’오의 독창적인 도우를 찾다.

핏제리아’오의 핵심인 도우는 새벽 5시부터 준비!
숨쉬는 도우로 쫄깃하고 고소한 맛을 선사합니다.

아는 만큼 맛있다 - 이탈리아 나폴리부터 이웃 일본에 이르기까지 2년간 핏자 투어를 통해 이탈리아보다 더 맛있는 이탈리아 핏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아는 만큼 맛있다.

이탈리아 나폴리부터 이웃 일본에 이르기까지
2년간 핏자 투어를 통해 이탈리아보다 더 맛있는
이탈리아 핏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Farm to the Table - 좋은 식재료에서 좋은 음식이 나온다는 생각! 핏제리아’오에서는 매일 아침 충남 당진 농장에서 갓 따온 싱싱한 유기농 채소를 메뉴에 가득 담아 준비합니다.
farm to the Table.

좋은 식재료에서 좋은 음식이 나온다는 생각!
핏제리아’오에서는 매일 아침 충남 당진 농장에서 갓 따온 싱싱한 유기농 채소를 메뉴에 가득 담아 준비합니다.

건물에 “맛”과 “멋”을 담다.   - 대학로의 낙산길 옆 동숭길 48 유서깊은 하얀집이 이로제의 손길로 2013년 10월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전통의 손 맛이 살아있는 나폴리 핏자의 정신을 핏제리아’오 건물에 담았습니다.

JHW IROJE architects & planners

건물에 “맛”과 “멋”을 담다.

대학로의 낙산길 옆 동숭길 48 유서 깊은 하얀집이
이로제의 손길로 2013년 10월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전통의 손 맛이 살아있는 나폴리 핏자의 정신을
핏제리아’오 건물에 담았습니다.